"언제까지 쉬고 앉아만 있을거냐, 쫄보 박사!' 히로미가 특유의 거들먹거리는 말투로 말했다. "닥쳐, 스승에게는 보호의 의무가 있는거 아냐!" 그 후 디지는 말없이 아머까오를 탁 꺼냈다. 하양토끼와 굥도 목적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 판단, 옳지 않았던 거 같다 뒤에서 매우 악랄한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음하하하하핳하! 이거 아주 등신 아닙니까?" 헬가가 표효를 했다... 그리고 그 발 밑엔....... 싸늘하게 괴력몬이 쓰러져 있었다....
이번엔 분량 짧아요 ㅈ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