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일때 친구로 인해 접한 스크래치를 이렇게 오래 할 줄은 몰랐네요,. 팔로워 100명 찍는데 4년이라니;; 아시다시피 제가 요즘은 활동도 거의 안해서 무명 스크래처가 되고 이 프젝을 보는 사람도 별로 없을텐데.. 아직 저를 찾아주시는 사람이 있나봐요. 4년동안 100명 달성했으니 2년 안에 200명 해야하나.. 그래도 스튜디오 활동은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저를 위해 팔로우라도 눌러주세요 ㅎㅎ 저를 여기까지 만들어주신 100분께 감사드리고요,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주세요! 이상입니다 :) 공약은.. 하긴할건데 사람들이 질문을 할려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