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온몸이 짖눌리는것 같은 고통과 함께 나는 눈을 뜨었다. ‘뭐야…여긴 어디지…?’내가 눈을 뜬곳은 바로 버려진 폐허 중앙. 주변은 화재가 일어났었는지 새까맣게 타들어가 있었다. 나는 무거운 몸을 일으켜 세우고,거의 무너져 가는 폐허를 찬찬히 걸어가기 시작했다. 얼마쯤 걸었을까? 여러 방들을 지나 깨져있는 커다란 창문을 발견 했다. 창문 통해 베란다로 나가자 따듯한 햇살이 나를 감싸 주었다. 그런데 난 그제서야 알았다. “…응..?..내 손이….!!” 내손이 투명 했다.그것도 아주! 겁에 질린 나는 그곳을 빠져 나왔다. 하지만 불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end-
일단 연습삼아 한번 올려 봤어요.^^ 다음화는 안나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