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너무 해야할 일도 많고 흥미가 좀 많이 없어져서 반스접 했습니다 아마 저와 함께했던 사람들 중에선 제가 마지막으로 죽는거 같아 좀 슬프긴 하군요 아마 댓글은 달 수도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여행 갈 거여서 못 달거에요 제가 관리하는 스튜디오는 걍 믿을 만한 사람에게 관리직을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