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나라놀이 하던 시절(철 없었을 때) 친한 친구들이랑 싸우기도 하고, 뭐 동맹도 맺으며 나라놀이 했던 그 시절이 그립네...(그 때 봤을 때는 싸워서 망한 거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 지금은 그 분들이 다 사라져서 오히려 그 때가 더 그리운...)
댓글 다는 사람 아무도 없을 걸(그러면 6개월 전에 나 알았어도 댓글 달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