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과 폭력성이 있습니다. 내 이름은 김고은이다 난 그저 평범 했었다.. 평범해서 문제지 .. 나의 일상을 소개하겠다 난 매일 애들에게 학폭을 당한다 "야! 무능력자!!" 나를 괴롭히는 한 녀석이 내게 말했다 이 세계에서는 99%가 "술식"이라는걸 갖고있다... 하지만 난 술식이 없었다.. 그 이유로 난 따돌림과 폭력을 당했다 난 그 아이에게 대답했다 "왜..?" 그 아이는 말했다 "좀 갖고 놀라고ㅋ" "무슨 소리ㅇ.." 퍽 소리와 함께 내가 나를 때리고 있었다 그는 상대를 조종하는 능력이 있었다. "ㅋㅋㅋ 이 멍청이 왜 지가 지를 때리냐?ㅋㅋㅋ" 이게 내 일상이였다. 내가 2년전에는 그아이가 나를 이용해서 성폭행도 했었다. 그 아이를 죽이고 싶었다 그 아이를 없애고 싶었다 그 아이를 짓밟고 싶었다 하.. 이게 내 일상이었다 그 아이가 오늘도 날 괴롭히러 왔다.. 몸이 또 안움직여진다.. 그녀석이 조종하나보다 싶었다 "야 ! 오늘도 좀 놀자ㅋㅋㅋ" 내 입이 혼자 움직였다 "환체묘인" 그 아이가 말했다. "ㅁ..뭐야..?" 내 몸이 누군가에게 뺐기는 느낌이였다.. 난 술식이 없다 하지만 내 입은.. 왠지 모르겠지만.. 내 몸은 두손을 깍지를 끼우고 그것을 말하였다.. "영역전개.." 근처 모든 아이들이 놀랐다. "묘사혈조 !!" 근처 아이들이 다 피를 튀기며 죽어갔다 "살려줘!!" .... 그소리를 듣자 정신이 차려졌다. 그리곤 난 기절하였고 누군가가 날 끌고갔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김창식입니다!! 제 첫 소설 잘 읽어주셨나요? 사실은 이게 제가 처음써보는 소설이라 부족할수 있습니다.. 그점 양해 바랍니다. 쨌든 연재는 수요일,금요일에 하겠습니당! 빠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