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치가 코딩하는 곳이지 수다떠는 곳이 아니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참 바보군요 이때까지 댓글이나 썼으니까요. 저는 그래서 그냥 스치는 코딩만 하기로 했습니다. 학원도 다니니깐 버릴수는 없는 계정이구요 다른 거 올리거나 하는거는 이제 없을것입니다. 저는 디시에서 토토레레로 만날수 있습니다.
하고싶은 말은 그냥 스치는 코딩용이었다. 수다는 떨어도 좋지만 작업용 수다나 프로젝트에 대한 수다였고, sns가 아닌 sns다. 순수 코딩만을 위해 만들어진 곳이다. 이게 제 생각입니다. 스치는 코딩을 하지 않는다면 왜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럴거면 스크래치를 왜 하냐? 이런 생각도 듭니다. 저도 이때 좀 많이 반성했습니다. 뜬금없지만 다들 몸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