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작 (다음편은 만화)
주인공: @ramouse 옆집, 팻: @inferno_1111 @_whitetiger 엘리베이터(?): @koeyu_1111 시작! 나는 라마. 20대 백수이며 애완동물 페르노와 함께 엄마집에서 살고있다. “아이고~ 내 직장은 언제 생길까~ 에휴...” ‘띵동~’ 초인종 소리가 울렸다. 엄마였다. “야 라마야! 내가 네 집 사줬어! 빨리나와!” “잉? 갑자기 집?” 나는 뜬금없는 집 이야기에 얼떨떨하며 페르노와 함께 ‘진짜’ 나의 집으로 갔다. 하지만 나의 집은..바로!!!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