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나잼입니다. 스크래치를 안 한 지도 꽤 되어서 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전에 너무 여러 스크래쳐분들께 예의 없는 모습을 보여 드린 것 같습니다. 특히 은숑님께(아직 계시다면) 나이가 같다는 이유만으로 '친구 하자' 는 예이 없는 말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욘숑님이 많고 많은 작품 중 이걸 보실 일은 거의 없겠지만, 만약 보셨다면 과거에 행동에 대해 심심한 사과 드립니다. 이처럼 참 예의 없던 나잼이었기에, 새롭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조만간 비디오를 리메이크 할 예정이니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