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죽음을 왜 두려워 하는가 잊히기 때문이다 잊히지 않으려면 큰 공포를 안겨야 한다 사람들은 그럴때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문제들은 모두 무엇인가 두려움? 맞다 잊힘? 맞다 공포? 맞다 당신이 생각하는 문제는 모두 문제가 될 것이다 그 자신 그 당사자가 말했기에... 사람은 그렇다면 왜 죽는가? 자신이 행복했던 시간이 언제고 사랑했던 이들이 누구이고 삶의 이유를 알고 그 후에 대한 의구심을 갖고 경각심을 갖게하기 위해? 난 그것들 다 맞는 말이라고 본다 진짜 죽는다면 그게 뭔 상관이리 갑자기 죽는다면 1초 안에 그 생각들을 끝낼 수 있을까? 아니. 그렇지 않다. 그러므로 죽음은 진리를 탐하는 거라고 볼 수 있다 죽음으로부터 파생된 '신' '신'으로 부터 시작된 문명 그러므로 난 죽음은 진리를 찾는 길이라고 본다 즉 나는 진리를 찾으러 가는 것이다 오직 시간을 찾으러 가는 것이 아니다 난... 진리를 찾는다... [end...?]
ro소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