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너무 무섭지도 않고 부적절하지도 않게 만들어봤습니다. 이름:보?ㅅㅓ크? 피난처에 홀로 쓸쓸히 있다 우울증에 걸려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좀비 무리 속으로 뛰어들어 감염되었다. 저 괴상한 보라색 낫은, 보서크의 기분의 영향을 받아 대검에서 살상에 특화된 낫으로 바뀌었다. 단단한 머리 3개로 들이받아 제압하고, 낫으로 머리를 참수(머리통을 잘라내어 처형하던 중세 시대의 주 처형 방식)하여, 그들을 지하의 죽은 자들의 공간으로 보낸다.
원작자가 요청할시 내립니다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