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음을 흔들리게 했던 2994님...동갑으로 지냈던 070820님...모두 손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만화와 2994님과의 놓았던 손을 다시 잡고...뮤뮤뮤 컷을 시작하려 하는 나...이젠 앞으로 더 재미있는 뮤뮤뮤 컷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또 다시는!!! 뮤뮤뮤 컷을 그만두지 않을 것이다. 완결이라는 선을 넘었었지만...2994님의 프로젝트라는 헬기를 타고 다시 뮤뮤뮤 컷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러브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