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님 공약: https://scratch.mit.edu/projects/1203356152/ 2차 모집: https://scratch.mit.edu/projects/1231701455/ (해체된 사람들도 포함됩니다) @JohnWon0802 @jibang1 @GGonggi13 @-Modemaker- @worldjihoo @leogiraffe @SuperDuperOreo @kdy010010 @_piano- @Deft09_ @real_lime 일론 머스크는 말했죠 "If you don’t push the boundaries, you’ll never know what’s possible." “한계를 밀어붙이지 않으면, 무엇이 가능한지 결코 알 수 없습니다.” 아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저는 snow wars 프로젝트를 무려 2년 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왔습니다. 디자인,코드도 다 직접 작업했죠. 비록 중간에 나라놀이, 웹툰 연재 등 일이 꼬여서 사실 순수 개발 기간은 300~400시간 정도 될겁니다. 제가 가장 어려웠던 건, 게임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서 지금까지 만든 것을 몇번 갈아엎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족한 디자인 감각, 코드도 그때는 잘 짜지 못했던 데다가 (지역변수,전역변수 차이도 몰랐을 때) 학업 때문에 부족한 시간이며, 개인적으로 초6~중1기간이 개인적으로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굉장히 혼란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결심했습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않겠다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끝까지 가겠다고, 저는 저 자신을 찾았습니다. snow wars를 끝까지 개발하는 것이 저희의 의무이자 목표입니다. 한번 저희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여 프로젝트를 마무리 지어보겠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생길지는 알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확실한 게 있습니다. 그게 뭐냐고요? 우리는 해낼 것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오늘도 도전하고, 내일도 끊임없이 도전할 겁니다. 이게 저희입니다. 불가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