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きみの中なかにある赤あかと青あおき線せん 키미노 나카니 아루 아카토 아오키 셍 네 안에 있는 붉은 선과 푸른 선 それらが結むすばれるのは心しんの臓ぞう 소레라가 무스바레루노와 신노 조ː 그 둘이 이어지는 곳은 심장 風かぜの中なかでも負まけないような声こえで 카제노 나카데모 마케나이요ː나 코에데 바람에도 결코 지지 않을 목소리로 届とどける言葉ことばを今いまは育そだててる 토도케루 코토바오 이마와 소다테테루 너에게 전할 말을 지금 키우고 있어 時ときはまくらぎ 토키와 마쿠라기 시간은 선로를 받치는 나무 風かぜはにきはだ 카제와 니키하다 바람은 보드라운 살결 星ほしはうぶすな 호시와 우부스나 별은 고향 人ひとはかげろう 히토와 카게로ː 사람은 아지랑이[2]. なんで泣ないてるのと聞きかれ答こたえれる 난데 나이테루노토 키카레 코타에레루 왜 우냐고 물으면 답할 수 있니? 涙なみだなんかじゃ 나미다낭카자 눈물 따위로는[3] 僕ぼくら出逢であえたことの意味いみにはまるで 追おいつかない 보쿠라 데아에타 코토노 이미니와 마루데 오이츠카나이 우리가 만난 일의 의미를 전혀 따라잡을 수 없잖아 この身みひとつじゃ足たりない叫さけび 코노 미 히토츠쟈 타리나이 사케비 이 몸 하나만으로는 모자라는 외침 君きみの手てに触ふれた時ときにだけ震ふるえた 키미노 테니 후레타 토키니다케 후루에타 너의 손에 닿았을 때에만 떨렸던 心こころがあったよ 코코로가 앗타요 마음이 있었어 意味いみをいくつ越こえれば 이미오 이쿠츠 코에레바 의미를 몇 개나 넘어서야 僕ぼくらは辿たどりつけるのかな 보쿠라와 타도리 츠케루노카나 그곳에 갈 수 있을까? 愚おろかさでいい醜みにくさでいい 오로카사데 이이 미니쿠사데 이이 어리석어도 괜찮아, 추해도 괜찮아 正ただしさのその先さきで 타다시사노 소노 사키데 올바름 그 너머에서 君きみと手てを取とりたい 키미토 테오 토리타이 너와 손을 맞잡고 싶어 思おもい出だせない 大切たいせつな記憶きおく 오모이다세나이 타이세츠나 키오쿠 떠오르지 않는 소중한 기억 言葉ことばにならない 코토바니 나라나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ここにある想おもい 코코니 아루 오모이 여기 있는 마음 もしかしたらもしかしたら 모시카시타라 모시카시타라 어쩌면 말이야, 어쩌면 말이야 それだけでこの心こころはできてる 소레다케데 코노 코코로와 데키테루 그것만으로 이 마음은 완성된 거야 もしかしたらもしかしたら 모시카시타라 모시카시타라 어쩌면 말이야, 어쩌면 말이야 君きみに「気きづいて」と今いまもその胸むねを 키미니 「키즈이테」 토 이마모 소노 무네오 네가 알아주길 바라며 지금도 그 가슴을 打うち鳴ならす 우치나라스 두드리고 있어 なんで泣ないてるのと聞きかれ 答こたえれる 난데 나이테루노토 키카레 코타에레루 왜 우냐고 물으면 답할 수 있니? 涙なみだなんかじゃ 나미다난카자 눈물 따위로는 僕ぼくら出逢であえたことの意味いみにはまるで 追おいつかない 보쿠라 데아에타 코토노 이미니와 마루데 오이츠카나이 우리가 만난 일의 의미를 전혀 쫓아갈 수 없잖아 この身みひとつじゃ足たりない叫さけび 코노 미 히토츠쟈 타리나이 사케비 이 몸 하나만으로는 모자라는 외침 君きみの手てに触ふれた時ときにだけ震ふるえた 키미노 테니 후레타 토키니다케 후루에타 너의 손에 닿았을 때에만 떨렸던 心こころがあったよ 코코로가 앗타요 마음이 있었어 意味いみをいくつ越こえれば 이미오 이쿠츠 코에레바 의미를 몇 개나 넘어서야 僕ぼくらは辿たどりつけるのかな 보쿠라와 타도리 츠케루노카나 그곳에 갈 수 있을까? 愚おろかさでいい醜みにくさでいい 오로카사데 이이 미니쿠사데 이이 어리석어도 괜찮아, 추해도 괜찮아 正ただしさのその先さきで 타다시사노 소노 사키데 올바름 그 너머에서 君きみと生いきてきたい 키미토 이키테키타이 너와 살아가고 싶어
보컬 : 토아카 님 (十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