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혜성 여러분. 0.5주년을 맞이한 지 얼마 안 된 스크래처 '엘'이라고 합니다. 저는 원래 1주년에 제 정체를 공개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김자든님이 제 본계를 맞히셨어요. 그래서 지금 공개하려고 합니다. 저는 현재 6주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스크래처 @20140403-2006님과 동일 인물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이 꽤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3년 이상 머물러 본 분들은 닉네임은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제가 스접을 하기 직전, 저는 유튜버 '스토리'님처럼 스크래치에서 운으로 성장하는지, 실력으로 성장하는지 실험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5년 동안 얻은 노하우를 가지고, 새로운 계정을 만들어 운영해 보기로 했죠. 그런 과정을 거쳐서, 결국 국내 16위라는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스토리님의 말씀처럼, 여러분들도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래처는 '실력'으로 성장하는 것이니까요. 이상, 엘이자 2014(태극이)였습니다.
결론: '저'는 이제부터 태극이가 아닌 엘로 활동할 것입니다. [벚꽃 개화 시키기] 이벤트는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는 본 계정을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