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철을 맞아 새로 산 선수용 수영복과 스윔잭 리뷰입니다아 선수용 수영복과 일반 수영복의 차이: 일단 선수용이 더 쫀쫀하고 입기 힘들고 저항을 덜 받습니당. 일반 수영복은 보통 훈련할때 쓰죵 스윔잭: 선수용이 입기가 매우매우매우매우 힘들어요.... 그냥 입으면 2시간동안 입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걸 보완해줄 {구원템}님이 바로 스윔잭씨죠.... 치마처럼 생겼고 찍찍이가 있어서 입었을때 배바지처럼 아주 올려 입으면 교복치마처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입어보니 표면도 매끈하고 주름도 아주 이쁘게 잡혀 있으니 이걸 밖에 안 입고 나가기엔 매우 아깝더라고요? 하지만 입고 나가면 공연음란죄로 신고당할 수 있으니 하지 맙시다. 자 그래서 스윔잭을 리뷰해보면 일단 입을때 꽤 쉽게 들어갔고 등 쪽 구멍으로 찍찍이를 풀어서 빼야 되는데 이때 쾌감이 장난 아닙니다. 아무튼 매우 쓸만했습니당 사이즈는 딱히? 상관이 없던것같아용 솔직히 말해서 나는 뭔가 좀 간지나게 입고 싶다! 선수는 아닌데 기록 줄이고싶다! 하시는 분들은 하이브리드를 추천드립니다. 더 입기 편하고 가격대도 더 싸가지구 추천해유
선수용 수영복이나 하이브리드 수영복은 역시 스피도가 짱임 ㅇㅇ 수경은 아레나 코브라꺼 쓰고요 좀 멋으로 하는 중딩들은 펀키타 입기도 하는데 갠적으로 내 스타일은 아님... 나이키도 수영복이 있긴 한데 아레나는 한겹 소재고 나이키는 두겹 소재라 불편할 수 있습니다(근데 디자인 이쁜게 많다구요) 수모는 딱히? 브랜드 고집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걍 쿠ㅍ에서 사면 ㄷ..퍽 모두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대망의 가격! 선수용은 30만원 정도 하고 스윔잭은 만팔천원에 수모 한 1~2만원 하고 (브랜드 수모) 아레나 코브라 수경은 5만원입니ㄷ 수영복 브랜드: "우리 가격이가 좀 무서워 보여도 돈값은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