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단편선을 제작하는 중입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고 싶으신 분들은 작품의 소재, 꼭 넣어줬으면 하는 장면 등을 적어서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부가설명 (스포주의) 여기서 농부는 사실 살인마였으며 옥수수를 벤다는 것은 사람의 목을 베는 것의 비유표현입니다. 허수아비는 그가 죽인 사람 중 하나의 가죽이며, 프젝 내에서 나온 설명 '허수아비의 눈이 움직이는 장면' 부터 (허수아비가 살아있다는 것이 아닌 영혼이 남아있다는 연출) 상술한 반전들이 하나하나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