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스크래치 접습니다 죽어서 접는건 아니고 이제 본격적으로 게임을 만들고싶어서 접는거기도 하고, 요새 활동 잘 안해서 접는거기도 하는겁니다. 저는 스크래치를 시작한 이유가 게임 개발을 하고싶어서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 시작했을때는 참 재미있었는데 점점 나이가 들다보니 스크래치에 대한 흥미는 사라지고, 점점 학업이랑 다른 게임 하는데에 더욱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가끔 들어가던 스크래치였는데.. 어느샌가부터 그 빈도가 줄어들더군요. 그리고 이내 게임 개발 배울려고 특성화 고등학교 가고 자격증 공부에, 프로그래밍도 배워야해서 접을려고요. 생각해보면 스크래치 활동하면서 탈도 많았던거 같아요. 처음엔 게임 개발이란 건전한 이유로 시작하다.. 이내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싸우고, 일본 유저랑 독도에 대해서도 싸움을 했던거 같아요. 그래도 탈많던 우리 스크래치 였지만, 스크래치가 없었으면 제 게임 개발자란 꿈은 성장하지 못했겠죠. 스크래치가 저의 게임 개발자란 꿈을 키워주는거에 엄청난 공을 한건 저는 인정해야해요. 글이 길어졌네요 결론적으로 여러분들께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요. 자신의 꿈을 부디 포기하지 말아주세요 누가 뭐라하던 게임 개발을 꿈꾸고있다면 일단 처음부터 비주얼 스튜디오 같은걸로 C++이나 C# 을 배우지 마시고 스크래치를 아주 짧게만 맛보시고 전문적인걸로 넘어가세요 그리고 남들이 이해를 못해도 그저 자신의 길로 가세요 전 이 얘길 꼭 하고 싶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