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래치를 처음 시작했을 때가 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스크래치에 아직 서툴고, 그림도 못 그리던 "바이트"를 지금의 "바이트"로 키워주신 200명의 스크래쳐들, 감사합니다. ⌀바이트⌀ . . . (더 자세히)↓ ========================================== 취미로 시작한 스크래치 계정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네요. (저는 처음에 이 계정으로 게임을 만드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하정보님과 엘님을 보고 마음이 바꿨죠. 하정보님은 기억하실겁니다. 제 프로필이 크래커 모양이였던 시절을요... 그때 제 프사가 괜찮다고 해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물론 4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200팔러워 밖에 못 얻지만... 200 팔러워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저를 응원해주시고 제가 힘들 때도 위로해주신 스크래쳐들한테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바이트✧-
제가 과연 왜 이런 글리치한 테마로 가는 걸까요 스크린 이펙트: @CapitanFluff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