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단편선을 제작하는 중입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고 싶으신 분들은 작품의 소재, 꼭 넣어줬으면 하는 장면 등을 적어서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중앙에는 김이박을 그렸습니다 뒤에 '집' 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배경의 말들은 김이박이 집이라는 공간에서 느끼는 감정들인데, 편안하다는 감정과 맨 뒤에 있는 살려달라는 감정까지 계속 교차하며 결국 김이박의 정신상태를 갉아먹게 되는 모습을 담았습니당 (원본 스토리와 조금 안맞을지도 모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