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색은 저의 멘탈을 지키기 위해서 안했습니다. (본격적으로는 할거임 아마도) 저도 나올건데 아직 캐디 짜고 있어요
"운 들먹이는거, 한심한거 아는데 그렇지 않으면 무너져 내릴 것 같아서." -렌 {{신청 아직 가능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