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ER(외톨이) 2편 내가 하비에르 멱살을 잡았다.편의점 알바생이 말렸다,"학생들!여기에서 싸우면 안 돼요!".하비에르가 대꾸했다,"어쩌라고요.당신 일 아니잖아요.".나도 동의 하는 바였다.왜냐하면 빨리 하비에르를 이겨서 정신을 차리게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그런데 알바생이 말했다,"그래요?그럼 계속 싸우세요.저는 경찰서 신고 할태니까요?".그래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싸움을 중단 해야 됬었다.하비에르가 작게 말햇다,"두고 보자...".나는 화가 났다.나는 그때 부터 그 편의점에서 얼씬도 하지 않았다.나는 서경중학교 등굣길을 걷고 있었다.오늘도 등교 하면서 또 두들겨 맞았다.나는 맨날 참고만 있다.나는 내가 비겁한 인간 같다.나는 오늘따라 세상에 필요 없는 인간,버려진 인간 같았다. ---------------------------- '딩동뎅동!' "여러분 점심시간이에요!손 씼으로 가세요!",선생님이 말했다.나는 손을 씼고 밥을 먹으로 갔다.하지만 나는 점심을 먹기가 싫었다.그래서 나는 물배만 채우고 같다.그런데 갑자기 밖으로 나가자 나는 갑자기 쓰러졌다.그리고 그후로 아무 기억이 없었다. 다음 화에 계속.....
과연 싸패는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