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ER(외톨이) 3편 눈을 뜬 곳이 바로 병원이였다.나는 깜짝 놀라 일어 났다. 엄마가 흐느끼며 말했다,"싸패야,살았구나!".내가 말했다,"뭔 소리야?".알고보니 내가 아침,점심을 모두 걸러서 영양실조로 기절했던 것이다.그래도 나는 10일 입원 해야 한다.나는 오히려 좋았다.그 골치 아픈 하비에르가 없기 때문이다. -------------------- 나는 집에 나섰다.이번에는 아이얀이랑 마주 쳤다.아이얀이 말했다,"에휴...어떻게 영양실조로 죽냐?이 약꼴아!"나는 결국 못 참았다.나는 아이얀을 레이저로 쏘았다.그는 팔에 상처가 났다.다행히 아무도 안 봐서 나는 얼른 뛰었다.아이얀이 소리쳤다,"두고 보자!싸패!". ------------------------ '딩동뎅동!'쉬는시간 종이 울렸다.종이 울리자마자 하비에르가 나한테 다가왔다.그러자 나는 반에 나와 뛰쳐 나와서 뛰었다.하비에르가 나를 쫒았다.하지만 나는 잡혔다.하비에르가 말했다,"이 봐,싸패.감히 내 친구 아이얀을 다치게 해?" 다음 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