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로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좀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복귀선언을 해놓고 계속 스크래치로는 작업을 안하기도했고 이제 중학교 3학년이네요 여러분은 잘 지내셨나요? 저는 최근에 그냥 롤도 하고.. 포챔스 마스터볼도 찍고 음악 취향도 조금은 바꼈고.. 좋아하는 누나한테 고백해서 연애질도하고 나름대로 행복하게 보내는 중이에요.. 본론을 말하자면 과거의 제가 싸가지가 없었던건 압니다 (물론 지금도 있는편은 아니지만..) 과거에 했던일은 충분히 반성합니다 그래서 그냥 이곳에서 다시 잘해보고싶습니다 과거의 저를 잊어주시고 새 출발을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오랜만이고 저는 로로라고합니다..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