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클랑입니다! 공지했던대로 전 한동안 소식이 없었습니다.. 핳… 외국 홈스테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1~2일차 사이에는 향수병 때문에 괴로웠다만 지금은 많이 나아졌네요.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버스타고 하니 체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ㅋㅋ 다들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ㅎㅅㅎ 오랜만에 근황 올릴겸 스치 접속하니 좋네요, 그럼 나중에 또 다시 올 수 있으면 올게요! 안녕! ( 참고로 이 글은 핸폰으로 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