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가 만들어지고 초창기에 입단한 백인천 선수는 무려 타율 4할을 기록하고있는 레전드 선수입니다. 2026년 8월 15일 오늘 뇌결색 악화로 별세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