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들이 떼거지로 달려들어서 허위신고 갈기고 튀는거 보기도 싫네요. 부모하고 선생에게서 고운말만 듣고 사니깐 조금만 싫은소리 들으면 욕/반말/말대꾸나 하고있고, 익명성이 가려주니깐 눈에 뵈는거 없이 행동하고, 눈이 아니라 두개골 안쪽에 있는 주름진 부위가 없는거같기도하고, 넷상 초딩들은 없어져야하는 존재입니다. + 아주 잘난 초딩들이 허위신고한 덕분에 다시 기간제 밴입니다. 나만 피해자지 아주. 그렇지 않아요? 자신의 일이 아니라면 지나치고 다른 사람이 끼어들면 저리가라고 하는 불합리한 사회가 지속되고 있잖아요? 불리하니깐 튕겨내고 의견을 묵살하는거지, 정말로 중립적이며 일반적인 사고가 가능하다면 다른 사람이 끼어드는 것이 합당한지에 대하여 먼저 생각한 후에 요청을 해도 늦지는 않거든요. 이걸 보는 당신은 얼마나 깊은 생각을 하시나요. 다른 사람들 보고서 '커뮤니티는 안하고 코딩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라고는 설명하지만, 사이트 특성상 머리를 긁는 것들은 너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