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은 프랑스에서 작사/작곡된 민중가요로, 사회주의가 전세계로 널리 퍼지면서 이 노래또한 널리 퍼지게 됐다. 한국에는 1920년대에 세워진 조선공산당이 일본공산당을 통해 들여와 직역해 부른 것이 최초로, 해당 가사는 현 북한에서 불리는 가사와 같다. 현 남한에서 불리는 가사는 1980년대에 새로 의역해서 나온 버전이다. 1920년대 조선공산당 번역 인터내셔널 (현대 어문 규범에 맞게 일부 수정) <1절> 일어나라 저주로 인맞은 주리고 종 된 자 세계 우리의 피가 끓어 넘쳐 결사전을 하게 하네. 억제의 세상 뿌리 빼고 새 세계를 세우자. 짓밟혀 천대 받은 자 모든 것의 주인이 되리. <후렴> 이는 우리 마지막 판가림 싸움이니 인터내셔널로 인류가 떨치리 이는 우리 마지막 판가림 싸움이니 인터내셔널로 인류가 떨치리 <2절> {{#ifeq: {{{1|}}} | 조선공산당 | 하느님도 임금도 영웅도 우리를 구제 못 하라 우리는 다만 제 손으로 해방을 가져 오리라 거센 솜씨로 압박 부시고 제 것을 찾자면 풀무를 불며 용감히 두드려라 쇠가 단 김에 <후렴/> <3절> }} 우리는 오직 전 세계의 위대한 노력(勞力)의 군대 땅덩어리는 우리의 것이니 기생충에게는 없으리 개 무리와 도살자에게는 큰 벼락 쏟아져도 우리의 머리 위에는 찬란한 태양이 비치리 <후렴/>
원곡 한국어: 인터내셔널 중화민국: 國際歌 일본어: インターナショナル Esperanto: L'Internacio 수오미: Kansainvälinen 서반아어: La Internacional نشيد الأممية :어랍아 די אינטערנאציאנאלע זינגליד :어시디이 뛰르끼예: Enternasyonal האינטרנציונל :어리브히 영어: The Internationale انترناسیونال :어아시르페 땡볕: Quốc tế ca 희랍어: Η Διεθνής 불어: L'Internationale 독어: Die Internationale 편곡: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