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이 프로젝트의 이름은 너무 길어서 읽다 보면 너는 죽게 됩니다. 삼가 故 너의 명복을 빕니다. '학술 연구, 논문 등 특수 분야에서 한글 복원을 전제로 하는 경우'는 말 그대로 학술 연구, 논문 등 특수 분야에서의 한글 복원을 전제로 하는 경우에 쓰는 한글의 로마자 표기법으로, 2000년대에 들어 만들어진 융통성 없고 음운론을 무시해서 만들어진 '실패한 로마자 표기법'(a.k.a.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대신에 제안된 전자법을 따르는 로마자 표기법으로 국어의 음운을 연구하거나 논문 등을 작성할 때, 그것을 쉽게 이해시키도록 하기 위한 표기법이다. 다만, 음운론은 더 처참하게 무너뜨렸는데, 전자법을 따르니 '음절의 끝소리 규칙'과 '자음동화'를 무시한건 당연히 이해가 간다만 모든 초성 ㄹ을 l로만 적도록 했으며(ㄹㄹㄹㄹㄹ!) ㄱ,ㄷ,ㅂ는 어두, 어중, 어말을 가리지 않고 유성음인 g, d, b로만 적게 했다.(주 : ㄱ,ㄷ,ㅂ는 자음 앞에서 불파음이 되기 때문에 유성음이 나올 수 없다.) 이 점에서 Yeyil Lomaca Phyokiqpep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지만 파찰음 ㅈ,ㅉ의 표기가 다르고 파열음 중 예사소리와 거센소리인 ㄱ,ㄷ,ㅂ/ㅋ,ㅌ,ㅍ의 표기가 다르며, Yeyil Lomaca Phyokiqpep은 불규칙적인 된소리되기(주 : 울산[울싼], 비빔밥[비빔빱], 사건[사껀] 등)를 구분시키기도 한다. 또한, 모음 표기가 완전히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