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틀에 무당벌레 하나가 와서 앉더군요, 그려봤습니다.
뭐 사실 그림은 핑계고 근황 얘기 좀 하려고 프로젝트 만든것같네요. 블로그와 타 사이트 활동은 난항을 겪고 조금은 자리를 잡았습니다만 망해먹을 고등학교가 발목을 잡더군요. 스크래치 할 시간도 점점 줄다가 이젠 한달에 한번 접속할까 말까가 되버렸으니 오죽하겠습니다만은...뭐 하여튼 조만간 또 하나 그려올리죠 듀랑고는 아직도 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