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젝트는 유튜브에 올라올 영화를 위한 '건전한' 수준의 트레일러입니다. 스크래치에 올라왔다는 사실과는 달리 유튜브에 올라올 58분짜리 (다큐멘터리) 영화는 엽기성을 살리기 위해 불온한 사상, 불건전한 단체 및 인물, 부도덕한 행위들이 포함돼있으니 유의하십시오. 아래에는 시사회에서 이 영화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내린 총평 중에서 추려낸 것입니다. 조선일보 한현우 소설가: 뷁 조선일보 김대중 명예구라주필: 단군 이래 최악의 한국 영화 오마이뉴스: 엽기적인 영상만 꾸겨넣은 몬도 카네/쇼킹 아시아의 국산 짝퉁 월간조선: 국정원에 신고했다. 제작자들은 분명히 부모없는 빨갱이 종북주의자, 통합진보당이나 조선로동당 당원일거다. 신동아: 쇼킹 코리아는 반사회적인 소시오패스가 만든 게 분명하다. 로동신문: 이 영화는 남조선의 영화제작 수준이 신상옥 감독 이후로 크게쇠퇴했다는 명백한증거이다. 인민일보: 중국에서는 상영 금지될 작품이 한국에서는 전체 관람가? 충격...! 산케이신문: 일본에서 외산 영화가 늦게 개봉되는 것에 대한 정당한 근거 씨네21: '몬도가네스럽다'는 말을 다시 쓰게 될 줄은 몰랐다. 키노라이츠: 이 영화를 보기엔 시간이 '심각하게' 아깝다. 우린 이미 경고했다. 로튼 토마토: 관객 모독의 극치이다. 메타크리틱: 답답하고 '괴로운' 영화 언사이클로피디아: "잘 낚인다!" "또 낚였어!" 네이버 영화의 한 네티즌: 꼭 봐라, 두 번 봐라. 나만 당할 수는 없다. 해외의 모든 1류 찌라시(예를 들어, '더 선'이라던가, '데일리 메일'이라던가...)의 총평: 비디오아트의 신 기원 한기총: 적그리스도다! 미디어펜: 불온하다! 불건전하다! 공산당스럽다! 나무위키: [[좌빨|좌(...)빨(...)]] [[커밍아웃|커(...)밍(...)아(...)웃(...)]]이(...)다(...).(...) 골든 라즈베리 심사위원: 최악의 다큐멘터리 상이 필요하다. -제작진들의 말- 왜 다들 이 영화를 보고 나면 한결같이 오줌을 지리고 복날에 개다리 떨 듯이 구는지를 모르겠다. 이 영화는, 꼴에 감독이랍시고 개나 소나 맹그는 시덥찮은 3류 영화나 그 이하의 작품이 아니다. 몇 년에 걸쳐 구해 온 용대가리를 꺼내 들어 보여줬건만 살무사 대가리라며 간질 발작을 일으키는 건 도저히 용납 못한다. 평가가 좋으면 제작진들 또한 그에 자신감을 갖고 225부작으로 맹글려캤지만, 정작 이를 칭찬하고 치켜세우는 것들은 제작진들이 그토록 싫어하던 찌라시들 뿐이고(조선일보나 신동아같은 국내 찌라시면 모를까, 해외 찌라시는 또 웬 말이냐.) 국내의 기성 언론들과 현대 예술을 이해 못하는 대중들은 범가죽 보고 개가죽이라카고, 주작 깃털을 보고서도 비둘기 비듬이라카고 용비늘과 용대가리를 보고서도 피라미 비늘에 살무사 대가리라고 하도 폄훼를 해대니 이번 일로 제작진들 마음이 단단히 상했다.(특히, 제작자들에게 패드립꺼정 한 월간조선 기자는 밤길에 항문 조심하고 댕겨라. 방심하다가는 항문 깊쑤키 찔려서 손발리 오그라지는 수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그러나 제작진들에게 있어서는 허세만 가득한 위선자들 뿐이다.) 말하는 '별 시덥찮은 것에도 발광을 하는 어중이떠중이 제작진들'이 만든, 건전하면서도 온건한 다큐멘터리/가족 영화인 이 영화를 그냥 유튜브에 풀어버릴 터이다. 한국 중심의 '쇼킹 코리아'부터(차기작으로 뭘 내세울지는 고민 중이다만, '분노에 대한 찬미'가 아마 차기작이 될 것같다.) 차례대로 풀어버릴 것이다. 참고로, 음향 감독이 작업 중에 방언 기도를 듣고서는 자기가 더 잘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 총감독이 음향 감독의 방언 기도를 듣고 깊이 탄복하며, "조용기나 전광훈도 너 앞에서 엎드리겠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한 마디 더 하겠다.(제작진들이 겉보기엔 과묵한데 사실은 투머치토커이다.) 본 영화에 대해 공산당이니 뭐니 하면서 폄훼를 한 보수 찌라시에게 하는 말이다.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s>Myo'lgong! 공산당 다이! 다이!</s>
총감독: albert-park (스크래치) 각본: Albert-park(스크래치 위키) 제작자: 뺶꾀싸쩐 (디시인사이드) 음향 감독: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팬덤 파워드 바이 위키아) 미술 감독: 뺶꾀싸쩐 (백괴사전) 연출: 뺶꾀싸쩐 (딴지일보) 편집: 뺶꾀싸쩐 (위키백과) 특수효과: 뺶꾀싸쩐 (미라헤제) 배급: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유튜브) 투자: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dɪsˈkɔːd) <s>다 같은 사람같지만 알 게 뭐야.</s> ==출처== 본 트레일러에 쓰인 모든 영상들은 모두 유튜브가 출처입니다. 따라서, 유튜브 영상 ID를 남깁니다. 음악: 영화 <몬도가네> - More 1. 싸이 사탄설 - vwtW8kcr-JY 2.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 - xYakHLXrTbg 3. 방언기도 - 3oMlZmJIZ6c 4. 북괴의 김정일 찬양 - DSgt92UZzo8 5. 네버다이 데스메탈 - layOjDS9hgc 6. ha, hi, fu, he, ho? - WgbqjOvVyCs 7. 지나가던 자동차 폭행 - -jsbMw3qRq4 8. 김태촌의 최악의 색소폰 연주 - VSs_Qqt1N1Q 9. 독재미화 뉴라이트(중국산 우익) - mwzraqQGTOc 10. 조계종에서 제명된 성호스의 폭행 - BvMRJPs8FII 11. 흔한 지하철 꼰대 - JDcy6vCOJ4A 12. 1997 허경영 - sYQJiyE6bLc 13. 어버이연합 - IkjlXrfnDaI 14. 한나라당 '환생경제' - IhJXJIo0cm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