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의 폭풍에 대하여 : 창조의 신이 대량의 '시어(시공간 어지럽힘)'물질을 엄청난 마력으로 압축하고 조작해서 만들어낸 곳. 시어 현상이 굉장히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곳에 있는 것 자체만으로 약간의 대미지를 준다. 그곳에 있는 것 조차 힘든데 그곳에 '갇혀'버린다면 나오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신은 이곳을 엄청난 죄를 지은 대역죄인인 '그'를 가두는 데에 사용한다.
쮜낀에 대하여 : 마법에 대해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어린 마법사. 고대에 시간을 마음대로 조절하는 '이름은 정해줘요'마법을 사용하려는 엄청난 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시공의 폭풍에 갇히게 된다. '이름은 정해줘요'라는 마법은, 시간을 단순히 조절하는 것만이 아닌, 시간을 완전히 '훔쳐'버리는 마법이다. 쮜낀은 수백년을 시공의 폭풍에서 고통받았다. 나중에 다크 일당에 의해 시공의 폭풍에서 간신히 빠져나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