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크는 깨어났다. 2. 다크는 아무런 기억이 없었다. 3. 다크는 어리둥절 해 하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4. 다크는 자신의 이름, 자신의 정체조차 모르고 있었다. 5. 다크는 어떤 마을 한복판에서 쓰러져 있었다. 6. 다크는 우선 일어나고 주위를 살폈다. 7. 앞에선 어떤 생명체가 다크 쪽으로 오고 있었다. 8. 그 생명체는 자신을 소개하면서 자신의 이름은 '비트군'이라고 말했다. 9. 비트군은 조작법을 가르쳐 주고, 떠난다. 10. 다크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이 이유 때문에 진짜 모험을 떠나는 건 아님) 11. 다크는 슬라임 산, 슬라임 계곡 등응 거쳐 막막이가 사는 마을에 온다. 12. 막막이의 집에 들어간 다크는 막막이의 일기장을 훔쳐보게 된다. 13. 그때 막막이가 들어와서 자신의 일기를 읽은 다크를 무기로 공격하기 시작했다. 끝
막막이는 사실 자신의 기계 장치들로 나라를 정복할 야망을 품고 있었다......? 이런 거랑 비슷한 설정 넣으면 좋을 듯? 그래서 그 나라를 정복할 계획을 일기장에다 써놓고 다크는 그걸 봐서 막막이가 다크를 죽이려고 결심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