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선화까지 진행하지 않고 정확한 인체를 터득하는데 최대한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이렇다 할 완성본이 나오지 않지만 확실히 비트맵에 처음 손 댈 때에서 훨씬 성장한 것 같아 스스로 뿌듯하네요 기타를 치는 모습을 그려보려 합니다.
인체에 대한 피드백이나 조언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다만 '같잖은' 것만 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