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렛_ 그럼 이제 다른 크리처들을 처치하면 나에게 그 힘을 주는 것 맞겠지? ???_ 그래. 그럼 너가 원하는 권력을 얻을 수 있겠지 미지_ ('어..? 왜 바이올릿이 바이올렛이랑 같이 있는거지?') 바이올렛_ 칼리는 어떻게 해줄까? ???_ 걘 친하니까 잘 대우해줄거야. 걔는 그냥 나한테 보내. 바이올렛_ 바이올릿, 그냥 내가 처리할 수도 있는데... 뭐 나한테 보내면 좀 학습시킬 수도 있고.. 미지_ ('뭐? 바이..올릿..이.. 칼리를..?!!!절친..이라고.. 들었는..데...') 바이올릿_ 그렇게 내 이름을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다른 사람이 들으면 어떡할려고 그래? 그래, 칼리는 나랑 절친이니까 죽이지 말고 너가 잘 가르쳐서 나한테 보내도록. (귓속말로) 근데 어차피 걔한텐 연극해달라고 했어. 어쩌면 나중에 진짜 내 하녀로 만들지도? ㅎ (다시 크게) 대마법사는 그냥 마력만 뺏고 죽여. 근데 저기에 다른 사람이 있는 거 같군. 바이올렛_ 아냐 걘 크리처지만 마법이 없으니 그냥 죽이면 끝이야 미지_ ('히이익! 어떻게 그렇게 잘 알지?') 바이올렛_ 그럼 그 아이를 처치하고 대마법사만 데려오면 되는 거겠지? -----작가모드----- 여러분! 여기서 그 아이는 미지를 뜻합니다! -----이야기----- 바이올릿_ 그래, 그럼 내가 너에게 이 크리처 중 절반을 다스릴 수 있게 힘을 줄게. 나머지 절반은 너가 알아서 하셈 미지_ ('역시 바이올릿은 강해') 칼리_ 바이올릿? 어딨니? 바이올렛_ (칼리한테 달려들어 칼리를 어느 곳으로 데려간다.) 바이올릿_ (혼잣말로) ㅎ, 역시 바이올렛은 눈치가 빠르다니까? -----그 어느 은밀한 장소----- 칼리_ ... 바이올렛_ 바이올릿한테 들었지? 너도 도와줄거니? 칼리_ 응. 바이올렛_ 미안해, 막 대할 수도 있어, 칼리_ 괜찮아 친군데 뭘 바이올렛_ 넌 보상 없어도 되겠어? 칼리_ 난 그런거 관심 없어서 말이야. 바이올렛_ (눈을 번뜩이면서 칼리의 왼팔을 잡으며) 그럼 가자 ㅎ -----다시 바이올릿과 미지가 있는 곳----- 바이올릿_ 어? 미지야 안녕? 거기서 뭐해? 미지_ (부들부들 떨며) ㅂㄷㅂㄷ 너가 그게 지금 할 소리야? 친구한테 ... 바이올릿_ 어머! 무슨 소리야? 누가 그래? 미지_ 읖읖!! (해설: 야 입이나 풀어주고 물어봐!!) -----아래에서 계속-----
-----작가모드----- 이해 안 되는 것은 모두 다 읽고 물어봐주세요!! -----위에서 이어서----- 바이올릿_ 호? 아주 머리가 안 돌아가나 보군, 넌 지금 나한테 목숨을 빌어야 할 상태거든? 쿵! 갑자기 굉음이 들렸다 바이올릿_ 오 바이올렛이 대마법사를 쓰러뜨렸나봐? 그럼 이제 너도 죽을 차례야! 바이올렛_ (대마법사의 마법을 바이올릿 발밑에 던지고 미지에게 달려든다) 지금 설마 나한테 덤빌 건 아니지? 아 그리고 바이올릿, 칼리는 내가 요정들에게 맡겼으니까 걱정마 바이올릿_ 오 그래? 그럼 됬지. 칼리는 곧 내가 하라는 대로 할테니까 -----작가 모드----- 엇 바이올릿 나쁜애로 등장시켜서 죄송해요ㅜ 근데 솔직히 뭐 저번처럼 뭐 어떻게 됬다, 그런건 평범해서.. 그냥 진짜 이번엔 걔가 시작한 걸로 할까봐요 -----다시 이야기----- 미지_ !!! ('쟤가 그런 거에 관심이 있었나?') 바이올렛_ 이제 보상을 받을 차례야, 바이올릿? 바이올릿_ (어떤 공을 바닥에 놓으며) 이걸로 해. 뭔진 알지? 바이올렛_ 오 땡큐땡큐. 당연히 알지. 우리 가문에서 만들어 낸거니까 말이야. 오? 생각보다 많네? 고마워 역시 바이올릿이라니까~! 그리고 바이올렛은 그 힘을 가졌다. 요정들_ 바이올릿님? 바이올렛님? 칼리 여기 대령했습니다~~ 바이올릿, 바이올렛: ! 고맙다! -----다음화에서 계속됩니다----- -----작가 모드----- 여러분! 요정들은 바이올릿 가문의 하인 같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