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나면 그때그때 해보겠지만 거의 안할거임
스크래치 극초반부터 함께해준 라탕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합니다. 그리고 수많은 커뮤니티 유저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합니다. --1. 스크래치는 접음 할 이유도 없다고 느껴졌고, 더 이상 흥미도 못느끼는 상태. 유니티로 갈아탄 상태에서 스크래치로 더 이상 개발을 하기조차 싫어진 상태. 2. 스치 커뮤니티도 접음 지금 있는 모든 스튜디오도 활동 제로. 3. 지금까지 스크래치 한 시간은 내다버린 시간인가? 그건 아닌것같다. 솔직히 재미는 있다 4. 그래서 살아있나 결론부터 말하면 살아있다. 지메도 여전히 하고 디코에서 날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눈 잘 뜨고 잘 살아 있다. 궁금하면 유튜브에 날 찾아보는것도 좋겠지만 쉽지 않을거다. 링크는 못올리니 포기. 5. 그래서 하고싶은말 이제 더이상 스치는 안함. 대신 질문하거나 하면 도와줄 수는 있겠지만, 뭔가를 만들거나 하지는 않음. 어느 무개념이 보여주는 활동 접는것도 아닌 그냥 혼자서 나가는것. 더이상 이곳 커뮤니티는 하고싶지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