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캐릭터를 소개합니다. 저는 작은 핸드폰 가방을 자주 가지고 다녀서 가방을 그려 주었습니다. 또, 중단발 정도 되는 머리를 그려 주었죠. 저렇게 짧지는 않아요, 어깨 기장 머리 보다는 더 길어요. 또 티셔츠는 어떻 게 항까 고민하려는 찰나에 그냥 이름을 쓰자! 라고 생각해서 이름을 적게 되었습니다. 얼굴은 포기고요. 이 자신의 캐릭터 그림 추천은 스치 웹툰 캐릭터 방장님 이고요, 이 정도면 긴 건가요? ㅎㅎㅎㅎ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