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먼 옛날, 스크래치가 2.0이던 시절. 이때는 불편한 점들이 많았습니다. 지금에는 당연시되는 프로젝트에 한글을 적는게 안되었고, 버그도 많았으며, 배경음악의 음원손실도 매우 심하고 이외에도 수많은 불편한 점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유저들은 뛰어난 게임과 양질의 컨텐츠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스크래치의 황금기였죠. 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많은 유저들은 스크래치를 떠났습니다. 저도 그 중 하나입니다. 오랜 시간이 흘러 저는 다시 여기로 와봤지만, 저는 스크래치에서 예전의 찬란한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돌아왔습니다! 제 이전 계정에서 가져온 미완성된 과거의 영광스러운 유산들을 완성하여 여러분들에게 선사하고자 합니다! 과거의 찬란했던 그 순간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