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치이제 재밌지도 않고 그림사이트도 아닌데 올리고 있으니 좀 죄책감이 듭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무개념친구들을 만나와 너무 지쳤습니다. 이제 상대 안하기로 했고요 물론 보고싶을 분들도 계실테지만 보기싫은 사람들이 많아 스치에 미련이 없네요. 몇년후에 다시 돌아오면 그때 스치는 많이 발전하고 더 행복해져있었음 좋겠습니다. 아실분들은 아시겠죠 최근에 무개념하고 싸우느라 기분도 ㅈ됐고 새롭게 시작하려는데 또 악이 나타났으니 실망감이컸었는데요. 저도 많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안되는걸 어떡해요. 별로 친해지지 않았던 그림러 분들 저랑 많이 친했던 그림러분들 다 나중에 만나면 다시 친해져봐요. 사실 그 꿀벌때문에만 아니라 6학년돼면서 학업에 집중도 해야돼고, 더는 역겨운 사람들 보기 싫어서 입니다. 제발 그 개같은 성격 버리세요. 누구한테 이야기하는지는 아실겁니다. 그래도 저에게 연락을 하고 싶으시다면 디코 친추 보내주세요. 제 프로필 절명창에 있답니다. 그리고 계절팀,바나나우유팀 나가겠습니다. 정말 다들 고맙고 미안한 마음뿐이네요. 계절팀 멤버 다 탈퇴해주세요. 그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더 새로운 모습으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