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웠던 4계절 여행 1화 [귀찮음] } 옛날 옛날 판타지 세계엔 엔톨리오스 라는 사람이 살았다, 그 사람은 학교 가는것을 정말 좋아했다. 근데 이상한건 그때의 모든 판타지 학교는, 2년 6달마다 집에 돌아갈수 있었고 집에 있는시간은 15일.. 그리고 학교는 한번에 실수만 해도 침대 또는 한 끼를 제공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엔톨리오스만 판타지 학교를 좋아했다. 하지만 왜 엔톨리오스가 좋아했는지 아무도 몰른다 그리고 엔톨리오스가 어른이 된후, 판타지 세계의 균형을 지키던 4개의 마법 유품중.. "벛꽃나무 지팡이"가 사라졌다.. 판타지 세계의 균형은 깨지고 판타지 세계의 균형은 불안정이 되고 판타지 세계의 정부였던 애루니유는 자신의 경비원을 보내, 판타지 세계의 균형이 다 무너지기 전에 "벛꽃나무 지팡이"를 찾으라고 한다... --- 렌에류:아함~ 잘 잤네... 애루니유:경비원은 늦잠 자면 되니 안되니? 렌에류: 아! 레비안토 오셨어요?? (참고로 레비안토는 위에 있는 사람을 판타지 세계에서 존중하게 부르는 말 입니다.예를 들어 회사에 일하는 중이라면 상사를 레비안토로 부르죠) 애루니유:왜 이렇게 늦어? 오늘 갈건데? 렌에류:죄송합니다.. 애루니유:빨리 준비하고 나와 쾅! 문이 닫쳤다 렌에류:레비안토도 참.. 경비원이 왜 이러는진 모르겠네..왜 내가 유품을 찾으러 가는거지? 이제 준비 됐으니 가야지 애루니유: (문 열고) 왜 이렇게 늦는거니? 렌에류:지금 가요! (밖에서) 헨리루: (생각) 와 예쁘다...재능도 있고.. 정부의 경비원은 왜 이렇게 이쁘지... 애루니유:예쁘다는건 인정해 헨리루 헨리루:잠만요! 레비안토! 애루니유:렌에류가 이쁘다는건 안다고.. 그래도 좋아할 만큼은 아닌것 같은데? 헨리루:거짓말 치지 마세요! 엄청 예쁜데... 그리고 안좋아해요! 애루니유:좋아하는게 아니면 뭔데, 너도 같이 가서 니가 좋아하는지 봐봐,같이 있으면 너도 인정 할테니까 헨리루:레비안토, 렌에류 어디 가요? 애루니유: "벛꽃나무 지팡이" 찾으러 간단다.. 헨리루:그럼 저도 따라갈게요! 애루니유:맘대로 하렴,그냥 방해만 하지 말아줘 헨리루:네 레비안토! 렌에류:레비안토 같이 안가세요? 왜 재랑 얘기를 하고 계시는지요? 애루니유:난 안가고 헨리루가 간단다~ 렌에류:싫어요! 싫다구요! 애루니유:방해는 안할거니까 ㅎㅎ 렌에류:네... (진짜 가기 개 귀찮은데.. 저 귀찮은 얘까지.. 어휴) -1화 끝- 이게 조회수가 좋을리 없지만 2명이라도 봐준다면 다음껄 올리도록 하죠
이야기 설명 이 이야기는 남주인공 헨리루와 여주인공 렌에류가 악당 엔톨리오스가 나쁜짓을 하는걸 막기 위해 무엇을 찾아나서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어떤 나쁜짓인지 또는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는 너무 스포가 되기 때문에 안적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