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솔직한 제 취향을 공개하는 건데 지적&비난은 삼가해주세요. 이건 모두 제 자신만의 의견이고 전 다른분들 의견도 존중합니다.) 일단 좀 낯간지럽게 쓴 내용은 가렸어요! 막 이상한.. 그런거 아니고 잘생겼다, 호감형이다 뭐 이런거 가린거에요 결론: 아무튼 론헤르가 최고인거임... 론헤르 팬픽을 내가 약 40편? 정도는 썼을껄.... 내가 좋아하는 해포 커플들: 론헤르, 해리지니, 드레해리, 루핀통스, 네빌루나 등등 내가 극혐하는 해포 커플들: 해리헤르, 드레헤르, 론라벤더, 크룸헤르, 맥라겐헤르, 네빌헤르, 스네헤르, 프레헤르, 아무튼 론말고 헤르가 딴 남자애들이랑 엮어지면 다 싫음...그래도 헤르지니나 헤르루나는 괜찮은 듯? 론해리나 론드레나.. 전 동성도 지지해용.
사진은 걍 다운로드에 있던 사진들 긁어모았는데 출처는 아마 다 구글일껄. (앗! 야생의 출처 구글충이(가) 나타나따!) 사진 순서대로 배우분들 이름: 헤이든 크리스틴슨(42) 나이 드셨는데도 멋지심... 세바스찬 스탠(40) 이분도 그렇고.. 톰 홀랜드(26) 루퍼트 그린트(34) 로버트 패틴슨(36) 티모시 샬라메(27) 티모시는 확실히 취향이 갈리는 듯...? (또)루퍼트 그린트(34)랑 엠마 왓슨(33) 엠마의 깜짝 출현! 엠마는 작은 아씨들이랑 미녀와 야수에도 나오셨으니 꼭꼭 봐주세염! 제가 그냥 영어 발음이랑 한국 발음 짬뽕해서 쓴 이름들도 있으니 부정확할 수 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