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댕~동~" 쉬는 시간이다. 이참에 다른 반이나 구경해야지. 일단은 우리 반에서 1m 정도 떨어진듯한 반으로 갔다. 이 반 이름은... 엘리트반? "끼익-" "룰루~ .... 음? 넌 못보던 얼굴인데. 신입이냐?" 네.. 맞는데요..? 그쪽은 누구신지.. "아, 반가워. 난 최신우. 내가 너보단 2년 정도 더 먼저 들어왔지." 아.. 선배님이셨구나? "근데 넌 어떻게 들어왔냐?" 음, 전 날아온 모집 카드 받고 왔는데.. "넌 운 좋구만. 난 입학시험 보고 들어왔어. 그때 진짜 힘들었지.." ..내가 운이 좋은 거였구나... "이거나 받으셔." 어? 이건... 아몬드 초콜릿? "난 아몬드 싫어하니까 니가 먹어라. 난 간다." 음... 이분도 츤데렌가. 하핫. "딩~ 딩~ 댕~ 동~" 엇, 쉬는 시간이 끝났네. 반으로 가자! [2화 끝]
소설은 여간 쉬운게 아녀... +2026.6.14- 이유는 모르겠지만, 프젝이 내려갔습니다. 재업로드했으니 양해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