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내가 평화적으로 해결할 기회를 줬음에도 자기 스스로 그 기회를 뿌리쳤더군. 당신이 그렇게 나온다면 나도 자네와 같은 방법으로 나올 수 밖에 없다네. 10월 1일. 건투를 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