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벌써 2023년이군요. 저도 이제 중3인지라 슬슬 뭘 하면서 살지 생각을 할 때가 되었네요. 뭐, 그딴거 다 집어치고 학업 때려치고 유튜브 차린 친구랑 게임하는게 현실이지만요. 요즘은 스팀게임과 로블록스만 하고 있네요. 한다 해도 스팀은 얼불춤이나 디맥같은 리듬게임만 하고 있고, 로블록스도 배드워즈만 하고 있지만요. 아, 오스도 시작했다는걸 까먹었네요. 옛날과 마찬가지로 다른 제 또래 아이들과는 다르게 아이돌에는 일절 관심이 없다만, bgm 만 듣고 사는 점은 바뀌지 않았고요. 오랜만에 스크래치 들어와보니 들어와도 할게 없네요.. 접었을때는 뭔가 막연했는데 이젠 딱히 아무런 감정도 느껴지지가 않네요. 딱히 말할게 없는 관계로 근황은 여기까지 하죠. 더 길어봤자 누가 읽어주겠습니까, 저도 읽지를 않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