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유일입니다. 제가 스치 권태기가 와서 3월 23일부터 5월 23일까지 딱 두달간 쉰다고 공지를 드린바 있습니다. 사실 권태기가 온건 조금은 맞지만 씨게 온다고 해서 두달 쉴 이유가 그렇게까지 되진 않죠. 개인적인 사정과 프라이버시/사생활 보호를 위해 모든 이유룰 댈순 없지만, 굳이 굳이 대자면, 인생의 대한 고민과 스치를 접을지 말지의 대한 고민도 했었습니다. 지금 가면 내가 괜찮을지, 반모자들 멘탈 괜찮을지, 아니면 오히려 좋아할지. 별의 별것을 다 생각해 스치와 떨어져보기로 생각해서 나온게 지금의 휴식기입니다. 물론 휴식기로 인해 나온게 지금의 비극이지만. 다들 저를 원망스러워 할꺼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게 저를 위한 원망인지 이별의 대한 두려움의 원망인지 한번만 생각해보고 말해주세요. 어쨌튼 사람들이 많이들 인생이 인터넷 인생의 줄임말이라고 하고 현생을 현생이라고도 하고 있죠. 하지만 저도 인터넷 생활을 즐겁게 하고 있는 뿐더러, 제 삶의 낙인데 왜 접을까요? 저는 충분히 sns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로 인한 폰 중독으로 부모님과의 갈림도 생기고 있고 제 현생이 조금, 아니 조금 많이 위태로워졌습니다. 그게 제 탓이고 제 책임이지만 저는 이 상황을 수습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여 마지막으로 접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휴식기로 인한 공백만은 채워두고 가겠습니다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진짜 접어요 그니까 돌아오란말, 가지마란말 하지 마요 진짜 그런 댓글 달면 삭제 시켜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