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 코스 낉여왔어요 소리 키고 보셈 이어폰 필수 1. 야마시타 토모히사(쟈니스) -> 이웨게파랑 5시부터 9시까지 내가 사랑한 스님 보고.. 슌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준 타카네 스님. 나도 일본가서 스님이랑 결혼할까 2. 나탈리 포트만 -> 그냥 존예라서... 긴 보다는 파드메를 너무 과도하게 좋아해서 3. 한승연(카라) -> 놀랍게도 카라말고 청춘시대(ㄹㅇ 내 인생작 넷플에 있으니까 보러 가셈요) 통해서 알게됨. 눈 크고 코 귀여워서 더 좋음 4. 이시하라 사토미 -> 드라마를 넘어서 그냥 아시아 최고 미녀임. 난 언내추럴의 미코토를 가장 좋아함 5.톰 요크(라디오 헤드) -> 라디오 헤드는 비틀즈랑 퀸 다음으로 가장 위대한 영국 밴드임 6. 에미넴 -> why be a king when you can be a god? brainless, stan, rapgod는 안들으면 인생에 손해임 without me, love the way you lie, mockingbird 안 들었으면 님은 원시인임 kamikaze, lose yourself, godzilla 안 들었으면 님은 진짜 랩을 모름 다들 금발만 좋아하던데 난 저 마를 때 에미넴이 젤 좋음 헤헤 아재 돼서 수염 기른 것도 좋음 이상한 취향 아님;; 오지콤 아니라니까 7. 설윤아(엔믹스) -> 난 심각한 얼빠라서 사실 엔믹스 노래는 dash랑 sonar만 부를 줄 알고 해피 부른 것만 1001번 돌려봄 사진 다 핀터에서 퍼옴. 노래 biggie의 Hypnotize임. 사실 투팍팬이지만 hypnotize만큼은 못 참으어! 사실 마이 캐미컬 로맨스의 teenager 넣으려고 했는데 라이브 버전밖에 없어서.. 애니 애들도 데려올게요